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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사주공부

乙木의 12運星

작성자운재|작성시간26.06.16|조회수32 목록 댓글 7

乙木12運星

 

乙木을 보면 乙木에 이르러 하고, 그러니까 陰干長生할 때 의 의미로 보세요. 陰曆 5월에 이르면 무럭무럭 하여 자란다는 겁니다. 그래서 陰干은 굴신(屈伸)이 빠르다고 했습니다. 이게 이해가 안 되면 여인과 남인의 차이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여인은 모든 것을 한방에 크게 만들어낼 수 있는 힘과 가장 쭈그러진 형태로 존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의 속성이 두드러져 있는 것이고, 은 뻣뻣해서 한 방향을 안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陰干에서 長生할 때는 주로 의 개념을 쓰면 됩니다. 그다음 그는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陽曆으로 보통 5월이고, 陰曆으로는 4월입니다. 그때 초목이 가장 아름다운 모양으로 때깔이 나면서 씻기고 만들어지고, 씻기고 만들어지고 하는 계절의 입니다. 그래서 陽曆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에 이르면 운동이 晩春에 이르러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양이 되고, 에 이르면 말 그대로 운동이 강한 것이고, 그다음 에서는 乙木의 기운이 빨리 드러나지 않는데 帝旺이후에는 의 제어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의 제어가 없음으로써 木氣 자체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입니다.

 

항상 陰干, , 死地에서 잘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丑子亥에 이르면 乙木은 메말라 있는 모양이 됩니다. 겨울이 되면 잎이 메마르고, 그다음 가을에는 戌酉申未墓絕胎養으로서 기본적으로 의 작용을 활발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유년 중에서 , , , 이 허결하여 있다고 보고 팔자를 보아야 됩니다. 이든 이든 의 기운이 크게 약화되어 있다고 보는 겁니다. 甲木을 중히 쓰는 사람은 未申에 고달플 것이요. 乙木을 중히 쓰는 사람은 酉戌에 고달플 것입니다. 酉戌墓絕의 기상입니다.

 

보통 4년이 다 괴롭습니다. 조금 나아지는 것이 영하 10도였다가 영하 2도쯤 되어서 조금 나은 것이지 영하는 영하입니다. 그래서 未申酉戌 이것만 능통해도 아무리 손님이 많이 와서 문점을 많이 하더라도 위의 순서대로 밟아나가면 됩니다. 그러니까 甲乙食傷으로 쓰는 사람은 壬癸일주, 그다음에 財星으로 쓰는 사람은 庚辛일주인데 未申酉戌에는 甲乙을 중히 食神으로 쓰거나 財星으로 쓰는데 묶여있으니 庚辛壬癸일주가 많이 옵니다. 그래서 庚辛, 壬癸 나오면 똑같은 말을 해 주는 겁니다. "고달프다. 힘들다.”

 

가을 의 기운에 의해서 이 허결해지는 것은 乙木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체로 酉戌에 더 잔인하게 메마릅니다. 乙木월에 이르러서 잎과 열매가 구분지어 지는데 에서 이 乙木乙庚작용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가을의 결실을 이루어주는 중요한 작용을 마치고 나머지 잡것들은 陰曆 8()에 다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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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원영 | 작성시간 26.06.16 乙木은 午에 이르러 長한다.~ ㅎ
  • 작성자원주*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일관 | 작성시간 26.06.16 인성운에 식상을 못쓰니 재성이 묶어 "고달프다 힘들다"
    잘보았습니다 ~
  • 작성자노봉 | 작성시간 26.06.16 유년 중에서 末, 申, 酉, 戌에 木이 허결하여 있다~
  • 작성자도명 | 작성시간 26.06.16 帝旺이후에는 金의 제어가 없아 木氣 자체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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