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줄 사주공부

戊土와 己土의 12運星

작성자운재|작성시간26.06.22|조회수32 목록 댓글 6

戊土己土12運星

 

하고 이전에 우리가 라고 하는 속성을 따질 때 말 그대로 五行적으로 木火土金水할 때 木火 陽운동 다음에 金水로 수렴하고 조정하는 어떤 역할로서 운동이 五行 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의 속성이 됩니다. 그런데 地支에서는 안 그렇습니다.







戊己















(의 역할: 어떤 기운의 수렴, 다음 기운의 터전)

 

地支에서는 어떤 기운의 수렴입니다. 어떤 기운의 수렴 그다음 기운의 터전 이런 식의 속성을 가지기 때문에 위의 그림처럼 포괄적인 것으로 戊己일주의 12運星을 상당히 따지기 어려워집니다.

 

순수하게 木火 陽운동이 펼쳐졌다가 운동의 극단에서 운동으로 전환시켜 주는 의미의 로서 戊己이나 과 흡사하게, 하고 하고 흡사하게 12運星이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땅바닥에 있는 원래 의 작용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소 자를 보는 순간에 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를 보는 순간에 로 생각하면 글자의 이해를 크게 벗어나는 것입니다. 물론 글자의 역할은 어떤 기운의 수렴, 다음 기운의 터전, 그러니까 의 가장 중요한 작용은 亥子丑 겨울에서 가장 무르익어 있는 상태가 , 그다음에 入庫합니다. 그다음에 生寅, 그러니까 入庫함으로써 지상에 이 열리고, 그래서 五行적으로 따지면 한다는 게 됩니다. 하고 하고 관계에서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을 무리 지으면 대단한 이 된다고 했습니다. 丑寅卯 기억나십니까? 辰巳午, 이것이 모이면 무엇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의 선수단이라는 겁니다. 辰巳午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丑寅卯, 辰巳午 있는 사람은 무조건 좋다고 보세요. 아무리 빌빌거리고 놀아도 뜨면 무조건 일류이고, 이 왔다 하면 밥그릇입니다.

 

학생 질문 - 2개만 있다가 에서 하나 끼우면요?

선생님 답변 - 하나 끼우면 그때에 자기가 잘되는 것이 아니고, 주변 환경이 굉장히 좋아지는 어떤 현상이 이루어집니다. 왜냐하면 확실하게 기운이 어느 한쪽으로뚜렷하게 몰려 있다는 것은 말 그대로 격조가 갖추어지는 겁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이런 것들이 하나의 地支에 무리 지어서 그 을 갖추는 것과 똑같습니다. 辰巳만 있는데 가 와도 대체로 주변의 발전사나 개인적인 발전사에 의해서 양보하지 않고 뭔가 챙겨먹을 것이나 이루어질 일들이 잘 생긴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로 관찰해서는 안 됩니다.

 

학생 질문 - 만약에 자기운에서 년이라는 歲運이 왔을 때 財星으로 쓴다면財星衰地라도 를 채워서 귀삼합(鬼三合)을 이루면요?

선생님 답변 - 衰病死地에 있을 때도 먹을 때는 여자가 없으니 정말 편합니다. 가 남자에서 여자의 작용력이라고 본다면 어정쩡하게 여자로서 역할을 해 주는 것도 안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서로 고달프게 지내는 것보다 아예 여자 없이 사는 것이 오히려 자기 삶의 방향을 일정하게 만들어 주는 겁니다. 없으려면 확실하게 없어버리는 것이 좋고,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이 바로 귀삼합(槶三合)입니다.

 

학생 질문 - 그러니까 자기 운세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주변 환경 자체가 자신한테 맞추어 나가는 것이네요?

선생님 답변 - 격조, 하나의 을 만나는 겁니다. 설사 산에서 도를 닦게 되었을 때, 財星을 떠나서 도를 닦게 되었다 하더라도 물어뜯지 않고 아무도 간섭을 안 하니 공부하는데 방해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의 기운이 한쪽으로 뚜렷이 몰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그 사람이 뜨면 크게 뜬다는 겁니다.地支에 있는 의 작용력이라는 것은 실질적인 五行에서 말하는 의 작용력과는 왜곡이 있습니다.

 

학생 질문 - 여자 팔자에서 丑 官星이 되었을 때는요?

 



戊 己
午 辰 戌 丑 未


寅 申 巳 亥

 

선생님 답변 - 官星이라 했을 때 癸丑일주에서 偏官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일주가 으로 쓸 수도 있고, 으로 쓸 수도 있고, 그다음에 중에 己土으로 쓸 수도 있고, 辰戌丑未 다 쓸 수 있고, 寅申巳亥로 그 앞에 있는 글자의 餘氣로 들어온 가 있습니다. 이처럼 과 짝으로 지었을 때는 종류가 많은 겁니다.

 

의 모양이 다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때 안에 있는 의 세력으로 본다면 등수가 상당히 처집니다. 癸丑인 경우에 比肩의 작용과도 활발하게, 그러니까 중에 가 아니고 중에 있는 餘氣라고 하는 것은 실질적인 比肩으로써 굉장히 강하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편관의 속성에서 금전이나 애정이나 동거에 있어서 뭔가 허결함을 주는데다가 比肩까지 동반합니다. 금전, 애정, 동거 이 세 가지에서 하나의 허결함이 발생했다가 또 금전적으로 뭔가 번영이 시작될 때에도 比肩 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자꾸 남의 여자를 쳐다보더라는 겁니다.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그림에 있는 글자들로 급수를 매기자면 중에 戊土, 중에 己土 그다음에 중에 戊土 요 정도가 급수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 丑 寅 경우에는 으로써의 역할이 매우 미미하거나 허결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2초 이상 걸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등수를 매긴다면 대체로 에이스가 , 그다음 , 그다음 , 그다음 戊己 두 개다 무리 지어서 네 번째, 다섯 번째이고, 그다음에 중에 戊土戌土보다 더 낫습니다. 양상만 다른 건데 는 안 드러났는데 영양가는 만점입니다. 왜냐하면 祿하는 자리이고, 入墓하는 자리로서 형태는 있으나 작용력은 극히 미미합니다. 그다음 , 그다음에 , 그다음에 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없는 것만 못한 것이 될 수 있는 것들이 , , 입니다.

 

그러니까 2초 이상 걸리면 안 된다는 말은 일주에 다른 곳에 투간(透干)하지 않고 만 탁 드러나고, 비겁의 훼손이 없다면 거의 1등급에 가깝습니다. 물론 , 偏官에 따라 다른데 , , , , 그룹은 전부 다 엑티브하고 세력이 있습니다. 활동성도 강하고 세력이 있어서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모양이나 양상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보는 순간에 바로 답을 내야 됩니다.

 

학생 질문 - 癸水일주는 가 많으니까 남자하고 인연관계가 많다고 이야기해도 됩니까?

선생님 답변 -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관이 多官하여서, 多官은 제가 항상 말씀 드렸듯이 無官과 통하는 데 없는 것은 전부 다 있는 것이고, 엄청 많은 것은 없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 자식생산이나 애정 용도의 官星이라는 것은 食傷과 무리를 지어 있어야 됩니다. 食傷의 행위와 가담되어야 됩니다.

 

이라고 하는 것은 '연관되어 있다. 관계되어 있다.' 이런 식의 인자가 食傷과 짝 지워진 것을 으로 삼고, 주로 와 무리 지어있는 은 직장입니다. 그래서 주로 자기가 금전 활동의 목적을 열기 위한 공간이 財官이 무리지어 있는 것으로 경제적인 용도입니다. 그다음에 자식 생산의 뜻을 채우는 것은 食傷입니다. 은 많은데 食傷이 없으면 오히려 시집을 안 갑니다. 또 시집을 간다면 애를 놓지 않아도 되는 자리, 食傷의 용도를 채울 필요가 없는 곳으로 갑니다.

 






戊午








戊申








戊子








戊申



 

일주에 에 앉아 있는 것, 그다음에 또는 에 앉아 있는 것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를 보는 순간에 地支에 세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봐야 됩니다.

 

번의 경우에는 일주에 祿이라고 하는 의 인자가 있으면서 이라는 病地에 앉아 있습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官星의 역할을 기본적으로 충실하게 해 줍니다. 번은 그냥 六親으로 比肩이라고 봐도 되긴 되는데, 比肩으로 봐도 엇비슷하게 맞출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에 세력이 없습니다. 丙火胎地에 이른 것처럼 세력이 약하다고 하는 겁니다. 세력이 약하니까 그 활동력은 제한적이고, 변화가 적은 곳입니다. 그다음에 대체로 천간에 드러나 있다는 것은 명분 또는 공공, 그래서 대체로 변화가 적은 국가조직 중심의 배필 인연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를 안고 있으니까 부부유정이 원만하지 못해서 이 比肩을 먼저 짝짓고 뒤에 짝짓는 선후관계로 재취자리에 시집을 가면 오히려 부부유정하고 이런 식으로 比肩의 해를 설명하면서 의 관계에서 기본적인 세력 요소를 보시라는 겁니다.

 

그래서 를 거의 하고 , 그다음에 하고 가 같이 간다고 보는데, 하고 하고 같이 보는 데 있어서 좀 차별적으로 해석해 줘야 되는 것이 己土에서 丑子亥입니다. 五行적으로 물론 운동이 亥子丑에 약해지는 것은 사실인데, 丑子亥라는 인자를 五行적으로 보면 가 되고 丑子亥가 되고 財星이 되지만 財星으로서만 쓰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己土도 음물에 속하고 亥子丑에 속해서 제대로 陰陽을 짝지었다 보기 어렵고, 대체로 이런 경우에 정서적으로 亥子丑 수덕(水德)을 쫓습니다. 수덕(水德)은 쉬게 하고 재생하는 것이니까 대체로 그 일의 성격이 정신적인 일로 교직이라든지 정신적인 일 등에 가담하여서 亥子丑財星으로 쓰지 않고 의 기상을 쫓아서 직업 구성을 합니다.

 

그러면 이 亥子丑에 놓이면 일종의 官格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하고 하고 똑같이 계절적인 운기에서 기상이 비슷하다 하더라도 실제적인 직업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주로 의약, 교육, 종교, 철학 이런 식으로 가고, 己土亥子丑을 만나면 제대로 陰陽이 짝을 못 지은 겁니다. 五行적인 문자로서는 가 짝을 지은 것이지만 甲乙丙丁戊 陽운동을 마치고 운동으로 들어와 버렸고 地支에도 을 대표하는 의 운동으로 들어와 버렸으니 의 관계와는 다르다는 겁니다. 은 분명히 차서에 의해서 甲乙丙丁 陽운동 속에 있는 것으로 짝 지워 쓰니까 으로 쓰는 것이고, 는 못 쓰더라는 것입니다.

 

일주도 亥子丑으로 地支가 지나치게 무리를 지어 있으면 財星으로 잘 못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만 세력이 남아 있으면 웬만하면 씁니다. 陽干은 웬만하면 '너는 내 짝이야!' 문지방 넘어갈 힘만 있어도 여인을 따라간다는 겁니다. 운동에 속하니까 그 글자 자체에서도 의 속성을 훨씬 두드러지게 가지고 있는 겁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원주*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원영 | 작성시간 26.06.22 new 丑글자의 역할은 어떤 기운의 수렴, 다음 기운의 터전을 열어준다.~ ㅠㅠ
  • 작성자신선 | 작성시간 26.06.22 new 戊土와 己土의 12運星~ 감사합니다~
  • 작성자노봉 | 작성시간 26.06.22 new 없으려면 확실하게 없어버리는 것이~ 그런 환경이 바로 귀삼합(槶三合)이다.~
  • 작성자도명 | 작성시간 26.06.22 new 己土가 亥子丑을 만나면 제대로 陰陽이 짝을 못 지은 겁니다.~ 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