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간 육사 이전이나 삼군사관학교 통합을 반대하는 많은 노력들이 있어왔고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민주당 최고의원까지 한 김 병주 의원이 사관학교 통합 반대 의견을 표명하거나 최소한 광범위한 의견 수렴절차라도 거쳐야 할 것이라는 합리적 대안을 제안한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동문 일각에서는 김 병주 의원을 크게 질타하고 비난했는데 총동창회나 40기 동기회를 통하여 김 병주의원을 설득 육사와 군 발전을 위하여 헌신 용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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