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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처인 운동

작성자다필|작성시간26.06.15|조회수32 목록 댓글 0

 

날씨도 좋았는데 세 팀 밖에 허용이 안되어 아쉬움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참고로, 5년 전 쯤 알아본 바에 의하면 국군복지단 회원 수가 무려 43만 여명이었습니다.

그 중에 대략 10%만 골프를 친다고 가정하면 4만 여명,

그들이 국방부 4개 구장에 매일 부킹을 시도한다면 한 구장에 만명 정도가 

경쟁한다는 셈입니다.

 

그 이후로도 예비역 장교 수는 매년 늘어났을 터이고, 무슨무슨 단체의 수도

계속 증가 추세이겠지요. 사정이 이러하니 요즘 부킹 경쟁이 첨예화될 수밖에. 

따라서 골프회 살림을 맡고 있는 집행부의 고충도 커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몸은 비록 예전 같지 않지만 아직도 골프 고프다는 식구들이 부지기수인 걸!

김규철 회장님과 부킹 성공 확률이 높은 장군들께서

앞으로도 희생적으로 많이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이유입니다.

염치없는 요청이지만 부디 굽어 살피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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