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 지도부 사퇴 및 한동훈 전 대표 복당 촉구 결의
국민의힘 부산 책임당원 일동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현 지도부의 폐쇄적·편향적 당 운영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으로 규정하고, 당의 재건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요구사항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 장동혁 지도부의 즉각적인 총사퇴 및 책임 정치 구현
선거 참패 책임: 현 지도부는 지지율 폭락과 보수 분열,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합니다.
반사이익에 대한 착각 경고: 이번 선거의 일부 승리는 지도부의 공이 아닌, 민주당의 실책에 따른 반사이익과 현장 후보·당원들의 혈전 덕분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2. 한동훈 전 대표의 즉각 복당 및 혁신 자산 수용
한동훈 전 대표 즉각 복당: 부산 북구갑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당히 당선되며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의 즉각적인 입당(복당)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혁신 자산 활용: 국민적 기대와 경쟁력이 검증된 한동훈 전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 소중한 자산들을 당의 중심 동력으로 삼아야 합니다.
3. 극단적 노선 폐기와 중도보수 외연 확장
외연 확장: 일부 강성 지지층에만 의존하는 편향된 정치를 버리고, 합리적 중도층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외연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세력을 포용해야 합니다.
4. 밀실정치 타파 및 당원 중심 정당 개혁
소통 구조 개혁: 당원의 목소리를 배제한 불통 구조를 전면 개혁하고, 민심과 당원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하여 당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즉시 마련해야 합니다.
💡 요약 결의
부산 책임당원 일동은 지도부가 기득권 수호를 고집하며 혁신을 외면할 경우, 당을 바로 세우기 위한 전 당원적인 퇴진 운동 및 정당한 당원 행동에 나설 것임을 엄숙히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