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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강의를 신청할때는 솔직히 스펙에 한줄이라도 더 적을려고 하는 마음이였는데 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얼마나 제가 부끄러웠는지 그리고 정말 뜻깊은 수업이였다는 것을 제 주위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네요. 말씀하나하나가 다 공감이 가고 배울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노트에 다 적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강사님이 가르켜주신데로 언제 어디서나 낙천적이고 항상 노력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정말 감사하고 기회가 날때마다 강사님의 강의 들으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이승준입니다용 작성시간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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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은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강의시간 말고 여행가서 보는게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것 같아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