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학교 4학년 박균식이라고 합니다. 단3시간의 수업.. 그치만 귀중한 말씀 듣고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가끔 버스기다리면서 문자온척 하며 피식 웃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하루살이 작성시간 10.04.05 답글 ㅋㅎㅎ 웃으면 자기도 모르는 곳에서 타인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준데요..^^ 고마워요 ~~~^^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