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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 역시 철인 4종 경기를 하고 있는 박경민 입니다. 스마일~ 스마일~~ 아무리 웃을려구 노력해도 웃음이 나오지 않았었는데 쌤~(선생님) 의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최고의 명강의를 듣고 멋지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1류 개그로서 웃음 뒤에 잔잔한 감동과 전율~! 또 느끼고 싶습니다. 커피 하나에도 고마움을 표시 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에 감동이였습니다. 그 뒤로는 나도 모르게 스마일 스마일 하지 않아도 웃고 있는 내 모습 바보 같지만 나름 매력있게 느끼고 있습니다. 끝 없는 좌절 속에서 한줄기 희망은 선생님으로 기억 남을꺼 같습니다. 장동건 빰치게 잘 생긴 선생님 보고 잡아요~~! ㅋㅋㅋ 작성자 박카스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아이구 고마워요.. 그때 주신 커피가 얼마나 맛잇던지... 좋은말씀 감사드리오며,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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