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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방금 답안을 채출하고 왓습니다. 헉헉.. 늦은시간에 쓸려고 고민 많이할줄알앗는데도 그때 강의생각하면 바로바로 써지더군요 강사보다 선생님이라는 단어를 듣고싶다고 하시는 선생님이 멋지십니다 ㅎㅎ 첫인상이 너무 좋으셧어요 사실은 이력서에 쓸것도없고 3학년인데 할건 많고 그렇다보니 가벼운 마음에 갓엇는데 정말 제 인생에 많이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바꼇다고 생각합니다. 아! 선생님이 말하던 버스에서 핸드폰보고 웃기연습하다가 해프닝이 ㅋㅋ;;; 잘들엇습니다.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작성자 송준영 작성시간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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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하시다보면 자연스레 미소지어 질거에요, 하나하나 기억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학년 이시니까 이제부터 천천히 준비 잘 하셔서 좋은 일들이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