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 너무 늦게 교육후기를 올렸습니다. 목요일에 강의 듣고 벌써 4일 지났네요. 짧으면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어느새 저도 나이값 해야 할 30살이 넘었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녁을 대충 때우면서 약간의 배고픔 속에서 들었던 강의였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많은 부분에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형님뻘이신 것 같은데~ 다음에 강의 들을 시간이 있다면 밥한번 먹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뒤에 앉았던 체격좋은 남학생(대학원 졸업생)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장인철 작성시간 10.05.18 -
답글 아~~~ 니아키~ 정말 동안 이시네요!!! 꼭 그런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서울도 이제 완젼 봄이죠??^^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