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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비록 짧은 강의였지만,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진솔한 인생 얘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선생님처럼 제 인생얘기를 남들에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ㅋㅋㅋㅋㅋ
저한테 '서울대 법대생'같다고 하셨는데 기억나세요?
그 땐 말 못했지만 서울대는 아니지만 법대생 맞습니다 ㅋㅋㅋ예리하시군요~~
선생님께서 제 인상이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더 좋은 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이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도S- 작성시간 10.05.19 -
답글 아~ 그냥 인상과 외모 때문에 그렇게 말씀 드렸느데, 정말 법대생 이셨군요...^^ 와~ 정말잊 다시 한번 저또한 뵈고 싶습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