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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강의를 듣기 전 꼭 들을 만한 가치가 있나?
시간과 비용이 아깝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앉아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시간도 채 되지않아 그런 생각은 제 머릿속에서 사라졌고
세시간 후엔 후회없는 시간이었음을, 올바른 선택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명을 받았기에 선생님도 일류 개그의 자질을 가지고 계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자격증 강의가 아닌 선생님의 이야기 좋았습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부성 작성시간 10.09.11 -
답글 일류 개그라 생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또한 조금더 노력할께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