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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교육들었던 학생입니다. 눈마주치다 부담스러워 피한 학생이요^^
3,4학년생분들이 많아서 부끄러웠습니다 1학년이라; 하지만 선생님과 꽤나 같은 부분을 생각하는 것이 있어서 자기를 준비한다거나 그래서 그런지 강의 더욱 즐거웠어요. 하지만 평생교육원에 공지나 전혀 이 강의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무관심해보였습니다. 계시는 분 중에서 어느 강의실에서 하시는지도 모르는 평생교육원 분이 계시더라구요 담당이 아니더라하더라도ㅠㅠ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강의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보미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조심스러운 충고 잘 기억해서 시정해 나가겠습니다. 1학년이 이 자격증 취득하는거 참으로 보기 힘든 일인데 대단하시네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