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의의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일하며 공부하는 저로선 하나하나 깊이 공감되더라구요기회가 된다면, 아니 기회를 만들어서 교수님의 중략된 이야기를 모두 듣고싶네요 ^^ 작성자 따스한봄날o 작성시간 09.11.19 답글 저도 꼽사리로 끼워주시면 감사... 작성자 고시생 작성시간 09.11.22 답글 담주에 설 가는데 시간되시면 저나주세요. 소주한잔 하죠^^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09.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