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못잊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강조하셨던 이야기 여행을 가라는 말씀이 집에가면서 계속 생각이 나네요떠나야 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만한 여유가 없다고도 생각해 못떠났는데,이제는 떠날 자신이 생겼네요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치은 작성시간 10.09.18 답글 여행 만큼 청춘시절에 빛나는 것이 없다는 지론을 가지고 살아가는 저 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