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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종훈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 강의듣기 직전에 빵먹다 걸린(?)학생입니다. 특별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요즘들어 남들은 열심히 달리는데 저만 제자리걸음하는 느낌이어서 답답했는데
    어제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것을 느낄 수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강의도 듣고싶습니다 ^^
    그런데 정말 부산놀러가면 맛있는거 사주시나요?ㅋㅋ
    작성자 이혜진 작성시간 10.09.19
  • 답글 언제든 오세요, 특히 삶의 무게가 무거워 질때 저가 꼭 선생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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