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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종훈선생님:-)
저는 18일에 강의를 들었던 정희은입니다.
'취업'에 대한 막심한 걱정과 함께 '나와 남'에 대한 배려와 관련하여 딜레마에 빠져있던 중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름대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와 함께 좋은 말씀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덧붙여 조만간 부산 내려갈테니 꼭 회 사주세요:-)
늦은 시간 안녕히 주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정희은 작성시간 10.09.25 -
답글 네:-) 작성자 정희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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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꼭 연락하시구요, 대신 미리 연락주셔야 해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