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교육받았던 박수민이라고 합니다.사람의 혼을 빼놓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지루하다면 지루해질 수 있는 3시간의 수업을한시도 집중력이 흐뜨러지지 않게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강사님의 스피치 스킬 너무 부럽습니다저도 언젠가는 그런 멋진 PT가 가능하겠지요? 작성자 박수민 작성시간 10.10.31 답글 꼭 그렇게 되실거에요. 근데 아직 저도 많이 부족하거든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