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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양정청소년수련원에서 교육받았던 성훈경이라고 합니다
첨에는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고 지루하지 않을까 란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서 1시간,1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저도 모르게 앞으로 몸이 기울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겪으신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참 감명 깊었던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여행을 통해 자신을 알아볼수있다는 말씀..
저 또한 울진에서부터 부산까지 무전도보여행을 즐겼던 사람입니다
방학때나 시간 되실때 같이 여행한번가보고싶습니다
요즘들어 날씨가 추워 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꼭 다시 한번 뵜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성훈경 작성시간 10.10.31 -
답글 언제든 오세요. 꼭이여~~~^^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