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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에서 교육 받았던 박해일이라고 합니다.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다른 방 애들이 많이 떠들긴 했지만
강의에 집중해서인지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강의 이외에도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으로 인해
저의 앞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 지는데 강의에 피해 안가게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쇼~ 작성자 박해일 작성시간 10.11.01 -
답글 ㅋㅋ 다른방 초딩들... 그래도 집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