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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어제 5일에 양정 청소년 회관에서 수업 들은 대학원생 입니다. 앞줄에서 세번째 앉아서
    있었던 대학원생.. 어제 수업 중에 간단한 대화나 질문도 받았었는데... 기억 나시겠죠..ㅋ
    일단 첫교시때는 저도 강의를 대충 듣고 넘어가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제마음이 들킨건지,,
    한종훈 강사님이 어제 따끔 하게 말씀 하신 내용이 저보고 하는 말씀처럼 제가슴을 뜨끔하게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자신을 반성 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명강의였습니다. 좋은 경험 이였구요.. 앞으로도 인연이 되서
    다시 한번 열심히 강사님 강의를 듣고 싶네요..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11월 시험은 몇일 안에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ka1242 작성시간 10.11.06
  • 답글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도 어제 강의를 하면서 너무나 속이 상하더라구요,,, 고향이라 더 그러했겠죠... 울 고향 후배들도 더 긴장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에 충고아닌 충고도 하였는데 죄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을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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