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사님^^ 후기를 남기겠는데요, 저도 대학 4학년 졸업을 앞두고 나름대로 착잡한 마음으로 왔지만 강사님의 수업시간에 과다할 정도로 개그의 남발과 동시에 과찬 등, 옆으로 새어 버려 교수님조차 "어쩌다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게된 건가요?"라고 물어 볼 정도였으니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틀 있게 하는게 아니라 조금 프리하게 이끌어 내는 방식이 마치 철학을 하듯 리더십과 고객관리를 설명하려 해 주시려 했다는 점을 높이 사고 있고, 여느 학교 교수님보다 더 친근감 있게 수강생들에게 임해 준 것으로는 좋은 수업이었던건 틀림 없었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작성자박종학작성시간10.11.06
답글그렇게 느껴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근데 저의 조그마한 방식이 있는지라... 많은 방식 중 하나가 학교에서 책을 구입하지 말자는 방식이요, 그냥 편안히 한학기를 끌러가는 방식... 조아하는 학생 반감을 가지는 학생 반반이에요, 근데 꼭 학생의 말씀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강평 감사합니다.작성자한석규작성시간1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