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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청소년 수련관에서 강의들었던 학생입니다.
웃음의 중요성에 대해서 항상 들어왔지만 어제처럼 좋은 예를 듣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리더십에 대해서도 책에서나 있을 법한 딱딱한 강의와는 달랐습니다. 강의준비도 많이 해오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사님이 목소리도 너무 좋으셔서 강의를 듣는다기 보다는 라디오를 듣는 것 같았습니다.
자격증 하나와 스펙 하나하나를 만드는데 급급한 저에게 쉬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한빛 작성시간 10.11.07 -
답글 그래요 저의 강의 방식과 의도가 그런거에요, 잠시 쉬면서 생각하는 강의... 그렇게 봐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