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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보라매 수련원에서 수업들었던 학생입니다. 조금 길을 헤매는 바람에 늦게 도착해서 뒷줄에 앉아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전혀 지루하지않게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헉헉대고, 땀식히느라 정신없던 저에게도, 의미있던 시간이였습니다. 4학년이여서 여러가지 고민도 많고, 대학교에 관한 열등감도 많이 가지고있었는데, 좋은 조언 말씀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제가 인생에서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많으셨고요! 교육도 잘들었습니다^^ 작성자 김지나88 작성시간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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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회는 결코 출신대학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일조는 되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고개를 숙이는 것이 현장이죠..^^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