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에서 강의를 들은 이종옥입니다. 사실 저는 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4학년 이기 때문에 리더십 이라던지 고객관리 부분은 익히 학문적으로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강의를 들었지만 교수님처럼 편안한 분의기의 강의는 그닥 많이 듣지 않았던걸로 기억 됩니다. 그렇습니다. 리더십이나 고객관리나 모두 사람과 관련된 부분이므로 무엇보다 교수님처럼 인간미 넘치고 유머러스한 편안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강의 입니다. 또 이와 같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학우들에게 알리고 싶은 강의 였어요..앗! 참 소개팅의 결과는 ㅋㅋ작성자종옥작성시간10.11.11
답글아이구~ 이제야 학생들 (60명) 시험자료 다 출력했어요. 이제 채점 들어 갑니다. 오늘 밤을 세워야 할 것 같네요. 좋은 강평 감사드려요. 소개팅요?? 말도 마세요, 세브란스병원 간호사 였는데... 무너 네가지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강의 할때처럼 편하게 이야기 하고 왔어요, 준말로 표현하자면 최악~~ㅋㅎ 아름다운 늦가을 청춘시절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작성자한석규작성시간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