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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1월5일에 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 특강들은 동의대 사하과 3학년 김민준 입니다.
사실 아는 동생 따라서 자격증 딴다는 말만 듣고 와서 뭐가뭔지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채 특강을 들었습니다.
뭐~ 중간에 잡음도 있고 해서 이게 뭔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마지막에 웃으면서 끝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강을 통해 많은 도전도 받았고 자극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라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이 같은 부산분(?)이라서 그런지 좀더 정이 갔고 기억에도 남네요^^ 작성자 Real_Raul 작성시간 10.11.12 -
답글 소중한 평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