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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12일. 어제 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 2010년 부산 마지막 특강을 들었던 영산대 한국식품조리학과 안정훈입니다. 마케팅이나 경영학이 전공이 아니라 다소 생소한 감은 있었지만 멋진 선생님 덕분에 좋은 특강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취업을 하게되면 쉐프의 삶을 살겠지만 많이 생각이 날것 같습니다. 3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 또한번의 새로운 경험을 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2010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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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로운 학문을 접함에 있어 기분이 좋으셨다니 정말 다행 이네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