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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님의 댓글을 보고 많이도 웃었습니다. 한동안 웃고 싶어도 웃지 못했는데 정말 눈물이 나올 정도로 웃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도 정신 줄 놓은 사람 마냥 실소를 짓고 가고 있습니다. 사실 글이 영 아니지요? 압니다. 그렇기에 웃고 갑니다. 저의 글 만 보시고 학교 욕 하지 마세요. 학교는 죄가 없습니다. 단지 제가 조금 그래요. 시간적인 여유가 되면 다시 제출 하겠습니다. 이해 부탁 드립니다. 김민정 작성자 킬러 작성시간 10.11.30
  • 답글 다시 안 올려셔도 됩니다.^^ㅋㅎ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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