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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 오늘 CC는 아니지만 남자친구랑 강의 들으러 갔던 학생입니다.
저도 부산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니다가 서울로 대학와서 지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서울에서 못들었던 부산 말 많이 많이 듣고 간 것 같아요 !!!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매번 미래나 취업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지만 ,
스스로 얼만큼 하고 있고,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하는 지 깨닫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저를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남은 강의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칠게요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전세희 작성시간 11.03.12 -
답글 고향 후배님~ 말씀하시지 ㅋㅎ 이쁜 사랑하세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