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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토요일날 보라매 공원을 찾다가 지각한 사범대 여학생입니다 ^^;
후기가 늦었습니다.
과 특성상 늘 고전만 읽다가 오랜만에 새로운 분야의 강의를 듣게되어 매우 신선했습니다.
오프라인, 온라인 강의로 전해주신 말씀 새기면서 늘 발전해가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희연 작성시간 11.03.16 -
답글 착하고, 선한 인상을 가진 사범대생~ 좋은 말씀 감사해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