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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스터디하는 친구가 진주사람이라 사투리가 되려 정겨웠습니다^^
저도 서울산업대학교 학생이라 계속 제 뒤에계신 "서울산업대 여학생"부르실때 마다 흠짓흠짓 했었다지요ㅎㅎ 3시간의 강의를 어찌듣나~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시간이 그렇게 금방 지나갈 줄은 몰랐습니다. 강사님의 유익한 이야기도 제게 마음에 와닿았고, 강사님의 열정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0-b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거란 아쉬움도 남네요. 이런 자리가 또 마련된다면 다시 듣고 싶습니다. 신종플루가 아닌 감기!! 빨리 이겨내세요^^ 작성자 주이 작성시간 09.11.27 -
답글 다행이네요.^^ 빨리 이겨낼께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0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