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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종훈 선생님^^ 안녕하세요. 4/29일 어제 강의 하실때 선생님 시야에서 왼쪽에 맨 앞 흰티 입고 재밌어서 계속 웃었는데^^;; 잘..모르시겠죠? ^^ 요즘들어 여러가지 일로 인해서 자신감도 위축 되지만 이럴 수록 기운내야 겠죠!!! 선생님 말씀처럼 늘 목소리와, 표정,행동, 말투를 바르게 하면 꽃으로 벌이 날아드는 것처럼 제 인상을 조금씩 200번 웃으며 만들어 갈께요.^^ 참 그날 꼭 참석 하고 싶은데... 고향이 서울이라서 서울가야되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뵙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전종욱 작성시간 11.04.30
  • 답글 다음 기회때 꼭 다시 뵈어여~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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