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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학년2학기라는 중요한 시기에 다시금 나를 반성하게되고 새출발할수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고 이 강의를 통해서 한걸음 더 빨리 나아갈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생겼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Bing- 작성시간 09.11.10
  • 답글 전 지금도 4학년 2학기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와요. 하지만 그런 고통이 있기에 사람은 성장하지 않냐란 질문을 던져 봅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고, 사람은 고통을 먹고 자란단 말이 있듯이..^^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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