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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처럼 관심을 가졌던 CRM에 대해서 다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일학년때 무리해서 4학년 강의 듣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돋았습니다 ^^; 어쩌면 딱딱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를 저희 눈높이에 맞춰서 다양한 일화로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강의'라고 하지만 이렇게 서로 소통이 있고 연사의 마음이 이어지는 것은 '강연'이라고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연' 잘 들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청중앞에 선다면 어떤 느낌으로 '강연'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단테 작성시간 11.09.28
  • 답글 아이구 이런 고마운 말씀은 처음이네요. 그리고 조금은 부끄러운듯....앞으로 더 노력하는 선생이 될께요. 고마워요 학생~^^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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