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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즐겁고 뜻깊은 수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좋아해서인지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ㅋㅋㅋ
현재 경영학부 4학년이고 그 동안 공부도 열심히 했었기에 경영관련 지식이 충분하다고 자만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지는 3시간이었어요. 아직 갈길이 멀고 험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명강의 중 명강의! 항상 가슴에 품고 꼭 훌륭한 경영인 되겠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덕영 작성시간 09.11.28 -
답글 저가 더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0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