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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부산양정 청소년 수련관에서 맨 앞자리 팔짱끼고 강의 들었던 남학생입니다^^
일단 제 행동에 사과 부터 드리며 비록 전 공대생이지만 경영쪽에 많은 관심도 가지고 있었고
경험또한 많았기에 선생님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다시한번 열정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작성자 천현용 작성시간 11.11.08 -
답글 겐차나여~~~^^ 그렇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것 자체게 학생은 앞서 나가고 계신거에요.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