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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저런일 많이 하다가 늦은나이에 학교가 좋아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강의많이 들었봤고 감동도 많이 받았봤습니다. 오늘 11월18일 금요일 양정청소년수련회에서 열정을 다하시고 이해를 충분히 할 수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함을 전합니다.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이해를 시켜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비오던날 학교 수업끝나고 택시타고 양정까지 가게된 보람을 찾아서 행복했습니다. 교수님 성함이 잘 몰라서요 죄송합니다. 저도 간혹 나이가 있다보니 ㅋㅋ 이름을 잘 까먹습니다. 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정락 작성시간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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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ㅎㅎ 이렇게 글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 합니다. 저 이름은 한종훈 입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