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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토) 보라매청소년 수련관에서 강의를 들은 여학생입니다.
(일찍 도착해서 선생님께서 저보고 이름을 알려주고 가라고 하셨는지 까먹고 그냥 와버렸어요..^^죄송합니다.)
정말 유익한 수업이었어요. 자격증 공부보단 인생의 공부를 배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유익한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선영 작성시간 11.11.20 -
답글 ㅋㅎㅎ 기억 납니다. 저도 깜빡햇구요, 이제라도 기억 할께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