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토) 보라매청소년 수련관에서 강의를 들은 학생입니다. 취업준비로 지쳐있던 저에게 오랫만에 통쾌하게 웃을수 있는 정말 명쾌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영민* 작성시간 11.11.21 답글 지금의 고민과 고통들이 훗날 분명 미소지어 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화이팅이여~^^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