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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보라매청소년 수련관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에겐 한없이 어려울 것만 같던 분야에 대하여 재밌고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강사님의 위트있던 농담에 재밌고 유익했던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사회인으로써 갖추어야 할 인성과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작성자 류경민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좋은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하나의 느낌을 받으셨다니 선생으로서 정말 기분이 좋으네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