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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에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 강의 들었던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3시간이 언제 가려나..
하면서 아무 기대없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듣는 동안 너무 재밌고 즐거워서 시간이 가는줄도 몰랐네요~
돈주고 들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인생강의를 들은거 같아요^.^
입에 함박미소 지으며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 작성자 cey0901 작성시간 11.11.26 -
답글 너무나 감사한 말씀 가슴속에 남기겠습니다. 앞날에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