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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 한종훈 강사님~!
12월 3일 보라매 청소년수련관 207 세미나실에서
알차고 재미있는 강의를 '감독관'처럼 들었던 학생입니다^^;ㅎ
수업 초부터 세미나실 외부에서 발생되는 공사 및 기계 소음과
전날(12/2) (여)학생들과 노래방에서 친목다지기로 인하여 편도 조직이 괴로워하는 소리,
더불어 수강생들의 감독관과 같은 표정으로
강사님은 신체적뿐만 아니라 시,청각적으로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최고의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학교공부에 전념하고
시험기간이 끝나는대로 나머지 강의 듣고 퀼리티 높은 보고서 제출하겠습니다ㅎ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시고 작성자 바둑 작성시간 11.12.04 -
답글 ㅋㅎ 고마워요~ 셤 마무리 잘 하시구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