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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207호를 찾지 못해 십분간 헤매이다가, 딱! 들어가서 맨뒤에 앉아있다가 맨앞으로 옮겨온 오수정입니다.
처음엔 너무 맨앞이라 초큼 부담스러웠는데, 강사님이 너무 재미나셔서 좋았습니다.
매일 웃어보고자 핸드폰 보면서 웃는모습은 정-말로 웃겼고, 저도 실행해 보려합니다!
원래 무섭게 생겼다고 하는거 그거 다 헛소리라고 하실 때 뜨끔! (제가그랬으니까요ㅋ)
머리가 굳기전에 이것저것 배워보려합니다. 강사님의 좋은말씀 자-알 들었습니다 ^^ 작성자 오수정 작성시간 12.03.19 -
답글 ㅋㅎ 그렇게 느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늦는만큼 더욱 큰 발전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