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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여러강의를 많이 들어봤지만, 처음으로 수업중에 살짝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 울컥했던건 처음이었던 강의였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좋은 분이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학생들을 위하여 정말 좋은말씀 많이 해주셨기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 학생들에게 좋은말씀으로 따뜻해지는 시간 부여해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한번 부산 내려가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오형준 작성시간 09.11.28
  • 답글 명심해서 더욱 노력할께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꼭 오셔여^^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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