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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제게 물 주셨던 바로 그 학생입니다.^^; 기억하시는지요. 이름은 권윤상(학생)입니다.
3시간동안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짧게 나마 저에게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었던 점은 오프라인 강의가 3시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더 길었다면,
유익한 정보를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2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뜻하신 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권윤상 작성시간 12.04.01 -
답글 ㅋㅎ 앞으로 시간을 추가하도록 노력할께요, 고마워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