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짧은 강의였지만 수업을 듣는 학생과 소통하려는 강사님의 프로패셔널한 모습과 저희를 최대한 이해하시려는 마음가짐이 너무나도 멋져보였습니다. 작성자 손호재 작성시간 12.05.06 답글 ㅋㅎ쌩유여~^^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2.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