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정말 가슴에 와닿는 강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절대 강의가 지루해서 호응 안했던것 아닙니다.^^;; 담부턴 어느 강사님이 강의하시든 혼자서라도 호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앓이 하신점 죄송합니다^^ 담에 청강해도 되죠???^^ 작성자 손정봉 작성시간 09.11.14 답글 언제든오세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09.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