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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기시험을 마치고 글을 남깁니다. 처음에 강의를 들으면서 핸드폰으로 다운받아서 듣는데 동영상인데 목소리만 나오고 적응이 되질 않고 재미도 없고 했습니다. 하지만 버스를 타고 학교를 왔다갔다하면서 이어폰을 끼고 아무생각없이 듣는데 강사님의 목소리에 힘이 느껴지고 열정이느껴지기 시작하면서 강의가 재밌어지기시작했습니다. 강의를 무의식적으로 듣다보니 여러분야 지식들을 새로이 알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조금 마인드자체가 바뀌고 성장한 것 같아서 너무 뜻 깊은 수업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위덕대학교지킴이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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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부디 학생이 바라시는 일들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2.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