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적 부터 웅변을 꽤 오래 했었고 대회 수상 경력도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앞에서 발표를 하는데 익숙하다고 생각했고 자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군 전역 후 발표 중 떨고 있는 제 자신을 보고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발표를 할 기회가 있으면 주저 없이 손을 들고 과제를 따내어 많은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완전히 극복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 교육과정에 대한 포스터를 봤을 때 주저 없이 전화기를 들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들었던 강연 내용은 정말이지 저에겐 큰 자산이 되리라 확신을 합니다. 이번 기회에 좀더 리더쉽, 고객관리, 특히 스피치 기술에 대한 공부를 더할생각입니다작성자멋쟁이산적작성시간12.09.14
답글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말만 잘해 언어영역만 좋은 사람보다, 사람의 마음까지 얻을 수 있는 스피치소통능력이 뛰어나신 사람이길 바래요, 다시한번 고마워요~^^작성자한석규작성시간12.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