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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보라매 청소년수련관에서 교육을 받은 박정원입니다.
항상 틀에 박힌 강의실에서 수업을 받다가 이런 한적한 공간에서 교육을 받는다는게 새로웠습니다.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하나라도 더 가져가고 싶어서 집중했던 기역이납니다.
강사님의 설명 덕분에 저 역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그동안 고학년이란 핑계로 빡빡하게 살고있었는데 12월에는 저를 돌아볼수 있는 여행을 계획하게되었습니다.
조금 더 큰그릇의 사람으로 거듭날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단국대 박정원 작성시간 12.11.07 -
답글 하나의 느낌이 있으셨다하니 선생으로 기분이 좋으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힘든 4학년 시기 이지만 항상 긍정을 생각하는 청춘이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2.11.07